보험뉴스

사람들에게 보험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단어가 생각나냐고 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비보험, 실손보험을 떠오르게 되는데요. 지난 해 말 기준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계약은 3400만건으로 조사되었으며, 진료비 액수가 적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보험금 청구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4차 산업혁명 핀테크 기술 중 하나로 실손보험 간쳔청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15만원 이하 소액 청구를 포기하는 비율은 64.5%로 조사되었으며, 포기하는 비율을 줄이기 위해서 가입자들이
조금더 쉽게 실손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실손보험금 청구는 가입자가 처방전, 질뵤비세부내역서, 영수증 등의 서류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앱으로 보내거나 팩스로 전송해야 했지만, 이제는 의료보험정보를 수기로 입력, 이를 토대로 보험금을
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물론, 실손보험 외에도 암보험,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등에 대해서도 
조금더 고객들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고 연구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