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산지사장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선박금융 관린 부서를 남구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로 이전하면서, 우리나라 수출, 수입 보험제도를 전담해
운영하는 정부출연기관으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지사장은 "올해 상반기에 무역보험 공급이 많이 증가한 것은 부산 소재 중소 수출기업에
무역보험을 공급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런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부산시와 부산지사의 긴말한 업무공조가 있었으며,
중소수출기업에 무역보험 가입 보험료를 지원하는 보험료 지원사업을 지난해 총 2억 원에서
올해 6억원으로 확대하였습니다.

 

부산지사는 올 하반기에도 중소기업의 수출 시장 확대를 중점적으로 지원하며,
부산지사는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업 등 위기업종에 속한 기업에 무역보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역보험으로 인해서 중소기업들에게는 큰 걸림돌이였던 부분이 하나씩 제거되어서 
부산시에 있는 중소기업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