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간단한 위 내시경 치료를 받은 환자는 스마트폰 인증을 받은 후에 우체국보험이
지급한 20만우너 보험금을 자동 입금받을 수 있습니다. 소액 보험금에 대해서는 청구 진단서와 처방전 등
복잡한 증빙서류를 블록체인으로 전송하는 서비스가 우정사업본부를 통해서 조만간 현실화 될 예정입니다.

우정사업본부가 스마트금융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목표로 블록체인과 핀테크 기술 적용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우정사업본부는 교보생명보험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마트 보험금 청구시스템' 상용화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시스템이 도입되면, 우체국보험 고객은 민감한 개인정보인 병원 의무기록을 블록체인으로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보험금 청구에 걸리는 시간과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달에 3개 병원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며, 12월까지 20개 병원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앞서 '보험금 모바일 청구 서비스 ' 를 상용화 하기 위해서 100만원 이하 보험금에 대해
우체국보험 스마트폰 앱에서 신청하고 증빙서류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제출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발전으로 우체국보험은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