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케피탈업계는 자동차보험 판매를 할 수 있도록 보험대리점에 허용을 건의했으며, 본업 환경이 어려운
만큼 업무 범위를 넓혀 달라는 취지로 말하였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규제 개선 건의사항을 금융당국에 제출하였으며,
금융당국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ㅁ란혀기 위해서 업권별로 의견을 취합하여 요청하는 부분에
따른다는 입장입니다.

케피탈업계 고유업무인 자동차금융과 관련성이 높은 자동차보험을 판매해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주장이며, 업계 한 관계자는 "은행 등 타 금융업권이 자동차금융시장에 진입하면서 캐피탈사가
본업인 자동차금융 부문에 경쟁력이 크게 악화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에 따라서 "소비자들도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자동차보험까지 한번에 가입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업계 관계자가 말하였습니다.

어떤 결정이 되었든지 고객들에게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경쟁자가
들어옴에 따라서 보험사들은 긴장할 수 밖에 없다보니 고객들에게 더 큰 관심으로 기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