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MDRT는 생명보험 설계사로서 성실함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징표인데요. 전문성 강화가 필요한
GA 소속 설계사들인 MDRT협회에 가장 많이 가입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MDRT협회 회장은 메트라이프생명에 소속된 현역 설계사이며, 그는 2003년 보험 설계사로 입문해서
2008년부터 올해까지 COT 5회를 포험해서 11년차 MDRT 종신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MDRT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백만달러 원탁회의)의 약자로, 한국 MDRT협회는 국내 생명보험업계 
고소득 설계사들이 모인 전문가 단체이며, MDRT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연간 1억6000만원 이상의 보험료나
7400만원 이상의 수수료 실적을 올려야 합니다.

 

강회장은 특히 GA소속 설계사들이 MDRT협회에 많이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MDRT협회는 GA TFT팀을
구성하고 지역위원회와 함께 멘토링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보험업계에서도 MDRT를 억대연봉을 받는 보험 설계사 모입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강회장은 나눔과 전문성 함야이 MDRT협회의핵심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