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라이나생명보험의 공익법인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450명의 직장인들을 위해서 월 1만원에 수강할 수 있는
가을 프로그램으로 강좌를 오픈했다고 17일에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저녁시간에 여유가 생긴 4050 직장인들의 자기개발과 취미생활을 돕기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본사 지하 1층에 위치한 전성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가을 강좌는 미술,음악,인문학,여행,어학,실용생활 등 총 5가지 
카테고리를 4050 직장인들이 관심이 많은 분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

 

가을 강좌 수강생들은 프랑스 자수, 켈리그라피와 우쿠렐레 등 최근 인기있는 취미들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문학,영화평론과 서양미술사 음악사 등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성기캠퍼스 강과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원데이 클래스도 개설했으며, 전성캠처스를 처음 방문하거나
매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은 클래식 강의, 캔들만들기 등의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서 퇴근 후 저년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