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농립축산검역본부 추청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가구수는 약 593만 가구로 전체의 28.1%에 해당되는 상당히 높은 비율입니다.
이들이 기르는 반려동물은 약 1천만 마리에 달아며 관련 시장은 지난해 2조원, 올해 3조원에 이어 2020년에는 6조원에 달알 전망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급성장에 비해 반려동물보험은 상품도 적고 소비자들도 외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싼 보험료에 비헤서 보장 내용이 너무나도 빈약하기 때문이지만 올해 8월 보험 개발원이 펫보험의 참조순보험요율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면서 개와 고양이의 경우 보험료가 크게 내려가거 상품 출시도 잇따를 전망이빈다.

 

참조순보험요율이란 보험개발원이 각 보험사의 통계등으로 특정 보험의 위험률 등을 산출/조정해 금융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반려동물의 연령에 따른 보험금 규모가 예측되는 등 펫보험의 기본 모델이 마련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펫보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반려동물 등록제를 꼽으며 이 제도를 이용해서 확실한 반려동물의 수가 결정되면 적절한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