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교보생명은 정부 주관으로 사물인터넷 활성화 기반조정 블록체인 사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를 시범 운영중에 있습니다.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는 100만우너 미만의 소액보험금에 대해서 고객이 병원 진료 후 보험금을 바로 청구하지 않아도 
보험사가 보험금을 자동으로 청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는 보험금을 받디 위해서는 진료 후 병원비를 수납하고 
각종 증빙서류들을 받급 받아서 보험사에 청구서류를 제출해야 보험사의 심의를 거쳐서 지급하는 복잡한 절차가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보험가입자가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게 되었을 때 별도의 복작한 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더라도 간편한 인증만으로 
보험금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집니다. 교보생명은 관련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수도권 소재 3개 병원에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안정화 단계를 거친 후에 올해 안에 전국의 20개 병원을 대상으로 교보생명 전체 고객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