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지난 18일 삼성생명에서 커피 한, 두 잔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는 미니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미니 암보험은 주요 암을 보장해주는 1종과 우암이나 폐암 그리고 간암과 같은 발병률이 높은 3가지 암을 보장해주는 2종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해당 미니 암보험은 최대 가입금액 500원에서 1천만 원 사이의 보험이며 납입 보험료가 커피 한, 두 잔 가격이기에 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도 낮출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존 암보험의 경우 암 의심환자나 암 보유 환자가 보험에 가입하자마자 부당하게 보험료를 수취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보험금 지급 의무가 면책되는 약 90일간의 면책 기간을 가지고 이후 1년 간은 보험료가 일정 감액되는 감액 기간을 가졌는데 해당 미니 암보험은 1년 내 암 진단을 받더라도 100% 보험료가 지급되니 기억해두셨으면 합니다.

한국인의 여러 사망 원인 중 지난 몇 년간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대질환이 암인 만큼 해당 미니보험으로 더 저렴하게 준비해서 필요에 맞는 지원을 받도록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