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탈모라고 하면 50대 정도의 중년기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서 20~30대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탈모환자가 증가하는 와중에 젊은 사람들의 탈모증상까지 나타나면서 탈모로 인한 고민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전조증상을 미리 파악하여 탈모를 하루라도 빨리 예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탈보의 전조증상으로는 먼저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증가하여 약 100여개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약 50~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당겼을 때 3개 이상이 빠지기도 하고 정수리 쪽에 있는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가늘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의 색이 옅어지기도 하고 짧아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전조증상의 위의 4가지 증상인데 이외에 갑자기 흰머리가 많아졌다면 이것은 모낭에 영양과 혈액 공급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심해서 모발 건강이 점점 안좋아지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증상들이 있으면 바로 탈모 예방법을 알아보고 전문의를 찾아가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간혹 머리카락이 빠진다며 머리를 잘 안감거나 비누로 감는 경우도 있는데 머리를 안감으면 오히려 지루성 두피염으로 탈모가 더 진행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