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중대 질환이 암이기에 미리 암을 대비해두는 것이 유용하며 치료 기술의 발달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사회적 생활을 수행하는 이들도 과거와 비교해 점차 증가 중이므로 이를 위한 준비가 바람직할 것입니다. 따라서 암의 항암 치료 시 탈모 증세가 나타나는 이들을 위해 암 환자에게 항암 가발 및 향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암보험을 지난 4월 메리츠화재보험에서 출시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 메리츠화재보험의 '(무) 메리츠 올바른 암보험 1804'는 암 환자가 항암방사선 약물치료에 따른 전두탈모증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내 대표 가발업체라고 할 수 있는 하이모와 제휴해 가발 비용 및 이후 관리 서비스 비용을 제공해주는 보험입니다. 더욱이 암 진단 시 소액암과 유사암 진단 보장금액도 강화했으며 암으로 진단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 이상의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납입 보험료가 면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리츠화재보험 관계자는 암 치료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회생활을 수행하며 항암치료를 받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항암치료 환자들의 탈모 고민을 줄이는 해당 암보험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라를 위한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