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비 지급기준

진단비 지급기준

암보험을 가입하는 가장 큰 목적으로는 고액 치료비 부담을 더는 것과 오랜기간 치료를 받음으로써 생기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과 같은 경제적인 요인입니다.
암보험에서 암이 진단 확정된다면 진단금 및 입원과 수술에 대해 그에 맞는 비용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암진단금에서 암을 진단하고 입원 혹은 수술 여부에 무관하게 먼저 지급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근래에 이와 같은 암보험 진단금은 보험사 혹은 상품에 따라서 유사암과 소액암 및 고액암과 같은 여러가지 종류로 구분해 가입금액을 차등적용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
먼저 암이 확정되려면 해부병리나 임상병리 전문의사의 조직검사 및 미세바늘흡인검사 혹은 혈액검사에 대해서 현미경 소견 기초로 진단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암진단금에 대한 암분류는 C코드와 D코드로 구분하며 C코드는 암을 의미하고 D코드는 보험금 일부나 소액 보험금만 지급하는 경우의 상피내암 혹은 제자리암과 같은 암이 되기 전단계를 의미합니다.